2008년 10월 01일
KTF 이영호 4개월 연속 KeSPA 랭킹 1위

상위권은 9월과 큰 차이가 없고, 개인리그 특히 스타리그 16강 결과가 랭킹변화에 많이 반영되었다.
9월 가장 큰 폭 상승을 한 신상문은 MSL 32강에서 탈락했음에도 4계단이나 상승했고, 대인배도 스타리그 8강 진출에 힘입어 30위권에 진입 성공,
이영호 이제동 둘다 개인리그가 한 대회만 남았기에 1,2위 격차는 이영호가 큰 부진에 빠지지 않는 한 계속 될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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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10/01 19:06 | 스타크래프트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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